▲ 사진=KBS뉴스영상캡쳐메일맨 스티븐 스타링 그랜트 지음/ 정혜윤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메일맨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해고당한 뉴욕의 컨설턴트가 오십의 나이에 시골 우편 배달부가 된 이야기를 담은 솔직하고 유쾌한 회고록이다.
저자 스티븐 스타링 그랜트의 파란만장한 우편 배달 여정은 캄캄한 숲을 헤매는 이들에게 뜨거운 위로와 새로운 시작을 꿈꿀 용기를 전달한다.
충주시,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모집
충주시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는 운전자가 기존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줄여 탄소 배출을 감축한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참여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