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 첫 토론회에 여섯 명의 후보가 참여했다. 각 후보는 대구 경제 활성화와 행정·기업 경험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나 경선에 포함되지 못한 주호영, 이진숙 등 컷오프 대상자들은 ‘나홀로 선거 운동’을 이어가며 반발을 지속하고 있다.
컷오프에 반대 입장을 보였던 대구 지역 국민의힘 의원들 역시 이제는 갈등을 중단해야 한다며 수습에 나선 상황이다.
문제는 대구에 그치지 않는다. 국민의힘은 전략 지역으로 꼽히는 경기도지사 후보조차 아직 확정하지 못한 상태다. 당 지도부는 유승민 전 의원을 설득하고 있으나, 불출마 입장은 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전남 지역 역시 후보군 자체가 부족한 상황으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직접 출마하는 방안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처럼 전국 단위 전략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국민의힘은 증세와 북한 문제 등을 중심으로 정부 정책을 비판하며 분위기 반전을 시도하고 있다. 다만 ‘정권 심판론’이 기대만큼 여론의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당 지도부는 공천 갈등이 봉합될 경우 선거 분위기가 반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