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 오픈 채팅방에서 벌어진 대화에서 피해자는 무차별적 욕설과 협박을 받았다. 피해자는 스스로를 욕하는 내용의 ‘깜지’를 가해자에게 보내야 하는 상황까지 겪었다. 가해자가 누군지조차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
친구들끼리 통장에 1원씩 입금하며 욕설을 보내는 사례도 있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조사 결과, 최근 3년 동안 우리 청소년 10명 중 4명 이상이 사이버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해자의 절반 이상은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고, 메신저 등이 주요 경로로 활용됐다.
성인도 6명 중 1명꼴인 15.8%가 사이버폭력을 경험했다. 특히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20대의 피해가 1년 전보다 크게 늘었다.
또한 딥페이크 등 생성형 인공지능을 악용한 사이버폭력 사례가 심각하다는 응답이 90%에 가까워, 정부와 사회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