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자율방재단, ‘용신제’ 대비 용머리어린이공원 새봄맞이 환경정비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난 26일, 용두동 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용머리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오는 31일 개최 예정인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 ‘용신제’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원 8명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이날 단원들은 공원 곳곳...

▲ 청포대해수욕장에서 갯벌체험을 즐기는 아이들.
갯벌 속 모든 것이 신기한 아이들이 태안반도의 갯벌체험에 푹 빠져 들고 있다.
넓고 깨끗한 갯벌이 펼쳐진 태안반도의 갯벌은 낙지, 조개 등을 잡을 수 있어 가족단위의 체험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준다.
특히 바다와 갯벌을 접해보지 못한 아이들에겐 조개껍질까지도 신기한 최고의 산 경험으로 태안반도 갯벌은 체험학습장 그 자체다.
한편 남면의 청포대와 몽산포, 안면읍의 밧개와 안면 해수욕장 인근은 발이 푹푹 빠지는 진흙 뻘이 아니라 모래로 이뤄져 갯벌 체험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청포대해수욕장에서 갯벌체험을 즐기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