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예산군은 여름철 장마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관내 안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오는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재난대책기간동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재해취약시설 점검과 재해복구물자와 장비, 수용시설을 지정관리 하는 등 여름철 장마 대비에 어느 때보다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와 함께 17일 윤영우 부군수가 소하천, 관내 공사현장 등 재난 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철저한 안전관리이행을 당부하고 미비점이 없도록 지시했으며 앞으로도 재난예방을 위하여 10월 중순까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ㆍ운영토록 강조하였다.
또한 매년 찾아오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주택, 농경지 침수 및 유실, 이재민 발생 등의 막대한 피해에 대비하여 현장재난관리인, 재난취약지구 주민 등에 기상특보 발령시 문자서비스를 전송하고 하는 등 피해예방과 최소화를 위한 한발 앞서 대응하기로 했다.
한편 풍수해 보험 가입에 대해서도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221명과 재해취약가구 25명에 대해 각각 단체가입과 기존 보험갱신을 완료했으며 일반 가정에 대해서도 가입홍보 등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