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홍성군은 쓰레기종량제 정착과 재활용품 수거활성화를 위해 배출시점부터 분리배출 할 수 있는 분리형 쓰레기통를 보급에 나선다.
군이 보급하는 분리형쓰레기통은 일반쓰레기와 재활용쓰레기를 쉽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으며, 특히 연속형 롤 종량제봉투 및 리필봉투를 이용하여 쓰레기가 찰 때마다 바로바로 버릴 수 있는 신개념 디자인으로 편리하고 청결하게 이용할 수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7ℓ용량의 일반쓰레기통과 재활용품 쓰레기통이 한 세트(340×250×550㎜)로 되어있으며, 분리형쓰레기통 1세트의 가격은 5만 6천원으로 이중 군에서 64%를 지원해 개인은 2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군은 단독 및 공동주택, 사무실, 점포, 음식점등 대상으로 2013년 8월 16일부터 9월 23일까지 읍.면별 로 쓰레기통 구입희망자의 신청을 받아 사업대상자 선정하여 9월30일까지 분리형쓰레기통을 제작 보급할 계획이다.
한편 홍성군의 분리형 쓰레기통 보급사업은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해 매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까지 2,441개의 보급실적을 올리며 군내의 쓰레기 종량제 및 분리배출 정착에 그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