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 사진=SBS뉴스영상캡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엇갈린 발언으로 미국·이란 전쟁 전망에 혼선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에너지 공급을 차단하려 할 경우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과 관련해 이란에 대한 공세가 강화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러나 같은 날 인터뷰에서는 전쟁이 “거의 끝났다”고 말해 조기 종료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발언 이후 국제유가는 한때 110달러를 넘었다가 80달러대로 하락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궁극적인 승리를 위해 더 결연하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기자 질문에는 전쟁이 언제 끝날지에 대해 “곧, 아주 곧”이라고만 답했다.
미 국방부와 국방장관은 “전쟁은 이제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내놓아 대통령 발언과 온도 차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둘 다 맞다”고 말하며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는 전쟁 종결 여부가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고 말해 최종 결정권이 자신에게 있음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