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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난 11년간 피인용 상위1% 논문 세계점유율 2.8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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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1-12-29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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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과부 주요 연구개발사업(6대 사업)이 50% 기여
<자료문의> ☎ 02-2100-6633, 교과부 연구관리팀장 김현동, 사무관 이소영
                    ☎ 042-869-6642, 연구재단 성과관리팀장 김해도, 담당 신희진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직무대행 김병국)은 2010년 교과부 주요 R&D사업(6대 사업*)의 투자실적과 연구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 ①기초연구사업, ②학술연구지원사업, ③원천기술개발사업, ④원자력연구개발사업, ⑤거대과학연구개발사업, ⑥과학기술국제화사업 등 6개 분야 사업
 
□【총괄 실적】분석결과에 따르면, 2010년 교과부 주요 R&D사업의 투자액은 총 1.9조원(국가 총 R&D투자 4.4%)이고, 그에 따른 성과는 ▲SCI논문 10,823건(국가전체의 27.2%)(전체논문은 18,209건), ▲국내특허등록 1,123건(국가전체의 2.18%)(총 출원 및 등록은 4,633건), ▲학술대회 논문발표 56,383건, ▲기술실시계약체결 187건(계약액 496억원, 징수액 216억원)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적 수준】특히, 논문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는 데, 교과부 주요 R&D사업에 의한 논문이 우리나라 피인용 상위 논문(1%)의 50%를 점유하고 있고, 논문의 평균 영향력도 한국평균의 1.24배를 기록하는 등 우리나라 기초연구의 양적ㆍ질적 수준을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원천부문】교과부 주요 R&D 중에서도 기초·원천부문 연구사업*은 SCI논문의 평균 영향력이 우수(한국평균의 1.28배)하고 영향력지수(IF)가 20이상인 논문의 43.4%를 점하는 등 우리나라 기초연구 수준 향상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 데,
     * 기초·원천부문: 기초연구사업과 원천기술개발사업의 순수 연구사업(인프라사업 제외), ‘10년 연구비는 10,818억임(국가 전체의 2.5%)
  ○ 이 중 선도연구센터사업과 창의적연구사업에서 산출된 SCI논문의 질적 수준은 세계 평균 이상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국 실적】이와같이, 교과부 주요 R&D사업이 SCI논문의 질적 수준 향상을 선도함에 따라, 우리나라 기초연구의 세계적인 위상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 우리나라의 피인용 상위1% 논문 점유율은 최근 11년간 2.8배가 증가하는 등 기초연구 투자 확대에 따른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결과 활용】향후 동 성과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지속적인 교과부 R&D 사업의 투자 효율성 및 질적 제고를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 수립을 위한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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