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과 장흥 제암산악회는 5월 6일 장흥읍 금산리에 소재한 제암산(807m)철쭉제단에서「제22회 장흥 제암철쭉제」를 개최하여 군민의 화합과 번영 그리고 가정의 평안과 장흥군의 미래발전을 기원하는 철쭉제례 행사를 가졌다.
남도의 끝자락 정남진장흥 제암산에 펼쳐진 30만평 철쭉평원은 50년에서 100년 수령의 철쭉이 집단화된 군락지로 분홍 철쭉꽃만 개화하여 그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군 관계자는 금년으로 제22회째를 맞는 장흥 제암철쭉제는 오는 5월 6일을 정점으로 철쭉꽃이 활짝 개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작년에도 군민과 산악인 등 3만여명이 제암산 철쭉평원을 찾아 감탄을 자아냈었다고 전했다.
장흥 제암산악회 관계자는 부대행사로는 철쭉선아 선발, 소망 리본달기, 꽃씨 풍선날리기, 철쭉가족 촬영, 작은 음악회, 봄나물 특산품전 등 행사를 개최하여 제암산을 찾는 군민과 산악인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