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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뱅크, 무선으로 스마트폰에서 TV로 영상전송 가능한 McTiVia 출시
  • jihee01
  • 등록 2012-05-19 1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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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Wind사와 국내 독점 계약 맺어

인터넷, 컴퓨터, 스마트폰의 발달로 인하여 언제 어디서든 내가 원하는 자료를 즉시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특히 버스, 지하철, 승용차 할 것 없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각자 자신의 무선기기들을 통해 회사업무, 전자메일, 영화, 음악, 게임 등을 보고 즐길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보고 즐길수 있는 것들의 크기에서는 아직도 제약조건이 있는데 그것은 스마트폰의 크기에 한정되거나 PC 모니터의 크기에 한정되어 볼 수 밖에 없다.

그렇지만 우리의 주위를 돌아보면 이미 많은 가정에서 대형 벽걸이 TV를 가지게 있으며 그것으로 방송사가 제공하거나 연결된 주변기기에서 송출하는 내용을 보는데만 한정되어 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 실정이다.

현재 많은 사용을 하고 있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의 내용을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대형 TV로 전송하여 볼 수 있는 환경이 구성되지 않아 작은 화면으로 볼 수 밖에 없었는데 최근에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장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즉 선없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영상들을 그대로 대형 TV에 전송하거나 멀리 떨어져서도 사용할수 있게하는 wePresent, McTiVia라는 장비이다.

TV에 USB 포트가 달려있어서 USB나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된다고? 물론이다. 하지만 TV에서 지원하지 않는 코덱으로 플레이가 되지 않는 파일들도 있다. 스마트 TV도 네트웍이 느리면 동영상 하나 보는데도 계속 멈춘다.

이 모든 문제를 한번에 해결한 획기적인 솔루션이 나왔다. 바로 무선영상송출 세계특허 기술을 보유한 A-Wind(대만)사의 McTiVia다!

㈜시스템뱅크는 노트북, 스마트폰, HDTV가 더욱 증가하는 IT시대와 보조를 맞추어 A-Wind사와 국내 독점 계약을 맺고 내 PC(노트북)의 모든 자료를 거실 TV에서 무선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McTiVia를 출시했다.

 ㈜시스템뱅크는 기업용 제품인 wePresent를 작년부터 국내에 들여와 알려왔으며, 지난해에는 대구고등학교에서 wePresent와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을 도입하여 스마트 학습환경을 구축한 사례가 있다.

이 제품의 개념은 일단 McTiVia(맥티비아)를 TV와 HDMI케이블로 연결하고, 아주 간단한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노트북에 설치하면, 무선으로 컴퓨터 화면이 아주 간단히(정말 간단하다!) TV에 바로 전송된다. HDMI로 연결하기 때문에 고화질 영상은 물론, 소리까지 TV로 전송된다.

무선은 802.11 B,G,N을 모두 지원하며, 무선의 속도가 충분치 못하다고 여긴다면 후면의 이더넷 포트를 통해 유선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무선키보드 마우스를 지원하는 USB 포트가 있어서 일단 노트북이나 PC를 연결하고 나면, 모든 작동을 TV앞에서 무선 키보드 마우스만으로 가능하게 해준다.

McTiVia는 동시에 8대의 PC가 접속될 수 있기 때문에, 방에서 사용하는 PC, 노트북이 켜져있으면, 거실에서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 PC내의 자료들을 볼 수 있다.

드라마 다시보기, 아프리카와 같은 인터넷 방송, 유투브 동영상, 영화 등 PC에서 하는 모든 작업을 거실 TV에서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심지어는 PC게임도 가능하기 때문에 거실의 대형 화면에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McTiVia의 등장으로 스마트 TV, 가정용 콘솔 게임기 업체들이 바짝 긴장하게 될 것 같다.

McTiVia는 2011 맥월드 베스트 제품에 선정되었으며, 이미 미국, 일본, 유럽,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좋은 반응 속에 판매되고 있다.
문의: 시스템뱅크 황대훈 부장 02-578-3144 010-2813-3403 dhhwang@system20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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