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계절근로자 1만1천 명 시대… 농촌 활력 기대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농번기를 앞두고 지속적인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3월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 올해 도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필리핀,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등 8개국과 체결한 MOU를 기반으로 총 11,168명이 배정됐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1,921명(20.7%) 증가한 ...
남원시의원들도 농번기를 맞아 농가 일손돕기에 힘을 보탰다.
조영연 시의회 의장과 의회사무국 직원 20여명은 1일 송동면 송내리 김정도씨 복숭아 밭에서 봉지씌우기 작업을 실시했다.
시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복숭아 봉지씌우기 작업을 하며 농가의 어려움과 농사체험을 했다.
시의원들과 직원들은 도시락과 장갑 등을 손수 준비해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았다.
조영연 의장은 “일손이 없어 힘들어 하는 농가를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일손돕기에 나섰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일손돕기에 참가해 올해도 적기에 영농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문의 : 홍보전산과 의회사무국 박영주 063-620-5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