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신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장룡, 김옥빈)는 지난 13일 신평면 복지회관에서 회원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헌옷수거 행사를 가졌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각 마을의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각 마을에서 헌옷, 농약병, 폐휴대폰 등을 수거해 종류별로 분류 작업을 벌였다. 이날 수거한 물품은 헌옷 955kg, 농약병 3,190kg , 폐휴대폰 100여 개로 수익금은 새마을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최장룡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헌옷 모으기 행사를 통해 자원재활용과 함께 새마을사업비도 마련하고, 남·녀새마을지도자 간 우의를 다지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둔 하루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신평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새마을 대청소, 학교폭력 예방캠페인 등에 적극 참여해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