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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가공업체 품질 관리 향상 - 매년 축산물 위탁검사 의뢰 증가 -
  • jihee01
  • 등록 2012-07-12 0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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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최근 소비자들이 먹거리 위생과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 생산을 위하여 축산물 가공업체 스스로 안전성 관리에 노력을 기울여 축산물 가공품 위탁 검사의뢰가 연차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2009년부터 2012년 6월까지 4년간 축산물 가공품 위탁검사 실적은 '09년 1,100건, '10년 1,408건, '11년 1,620건, '12년 6월까지 1,017건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검사의뢰 유형별로 분석결과 포장육(1124건?22%)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우유류(864건?17%), 발효유(696건?14%), 분쇄가공육(657건?13%)순으로 나타났음.

축산물 가공업체 위탁검사란
축산식품을 생산하는 가공 업체에서는 자사 제품에 대하여 "축산물 가공품별 자가 품질 검사 항목"에 적합한지를 검사하여야 하나 장비ㆍ시설ㆍ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자체검사를 실시하지 못할 경우에 축산물 위생 검사기관에 검사를 위탁하도록 한 규정에 따른 것이며,
 
축산물 위탁검사 추진계획은 '11년 1,200건 ⇒ '12년 1,300건으로 해마다 검사물량 및 검사항목을 확대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위탁검사 부적합 사례는 '11년 8건, '12년 현재 3건으로 축산물의 가공기준 및 성분규격상 권장기준치 초과 등으로 나타났으며,
검사결과 부적합 제품에 대해 검사의뢰 업체 및 인/허가기관에 검사결과를 통보하고 행정 지도하에 자체적으로 제품을 폐기하는 등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을 생산/공급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음.
 
앞으로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제주산 축산물에 대한 위생과 안전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축산물 생산/도축/가공/유통 단계의 축산물에 대한 위생 감시와 부적합 제품에 대한 철저한 원인규명을 통하여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청정한축산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최근 장마철로 접어들면서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병원성 세균 이 증식하여 식중독과 같은 질병이 발생 할 우려 있음에 따라 시험소의 현장 지도 등을 통하여 "소비자 중심의 축산물 안전 먹거리 검사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
 
문의: 제주특별자치도 방역위생과 064-710-8561
 
년도별/구분'09년'10년'11년'12년 6월비고
11건15건8건3건 
식육가공품4건2건2건1건 
유가공품7건13건6건2건 
알가공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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