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여름휴가는 시원한 지리산 뱀사골계곡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있는 남원에서
  • kmss2256
  • 등록 2012-07-17 09:45:00

기사수정

남원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전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지리산의 청정문화도시「여름휴가 남원에서 보내기」운동을 전개하고 전 부서 직원들이 타 지에 거주하는 가족과 친지 그리고 향우를 비롯한 자매결연 단체 등을 초청 여름휴가를 남원에서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시에서는 남원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꺼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광객과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춘향테마파크에서 “전통문화페스티벌”을 운영 동헌재판과 사또생일잔치공연, 전통의복체험, 미니어처 장구만들기 및 옥사정 체험 등의 14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오는 28일에는 제1회 전국제기차기대회를 개최 가족, 연인, 개인단위로 누구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등 관광객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사랑의 광장 야외무대에서 여름 피서기간인 7월 21일부터 한 달간 상설로 펼쳐지는 “한여름밤의 소리여행”은 시립국악단과 농악단을 비롯 예술단체의 색깔 있는 다채로운 공연은 피서객들에게 신명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듣고 체험하는 국악의 성지 “남원 국악테마여행”도 관광객의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악테마여행은 우리 장단을 배워보는 국악플러스체험 프로그램과 난타공연, 관광객 수요중심 맞춤형 국악공연 운영으로 최근 외국관광객은 물론 수학여행 프로그램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최고의 피서 명소인 지리산 달궁계곡 과 뱀사골의 캠핑장 및 구룡폭포 등은 여름철 빠질 수 없는 피서지로 지리산의 빼어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더불어 자연과 함께하는 지리산둘레길 걷기는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에게 심신안정과 가족간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남원시는 여수엑스포와 연계 ‘엑스포구경은 여수에서 관광휴양은 남원으로’ 상품을 여행사 및 SNS를 통해 판매하고, KTX 연계상품을 개발하여 매 주말 남원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단체관광객을 위한 시티투어 해설안내와 도보여행객을 위한 지리산둘레길 이야기꾼 운영 등 맞춤형으로 관광객 편의를 제공하도록 하고, 한편 성수기를 맞아 호황을 누리고 있는 숙박업소 와 음식업소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로 휴양객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지도점검도 집중적으로 실시키로 하였다.

문의 : 남원시청 문화관광과 김현욱 063-620-6162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