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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가 추천하는 스마트폰 케이스 고르는 법 1위 ‘천연가죽’
  • jihee01
  • 등록 2012-07-17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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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노트 플립커버 떠드니 이젠 갤럭시S3 플립커버까지 뜬다

국내에서 300만대가 팔렸다는 갤럭시노트. 갤럭시S3 LTE까지 이동통신사 3사가 판매경쟁을 벌이면서 덩달아 스마트폰 케이스 시장까지 뜨고 있다.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연간 2천만대의 스마트폰이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을 통해 개통되고 있다고 한다.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폰 기기 이용자는 평균 2개꼴로 스마트폰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일단 개통시 휴대폰 판매 대리점에서 공짜로 주는 실리콘케이스나 하드케이스가 그것이고, 일단 쓰다가 주위 사람들이 가진 소위 ‘간지나는’ 케이스를 보다가 쇼핑몰 등에서 검색을 시작한다. 그래서 마련하는 것이 엔트리케이스가 아닌 또 하나의 케이스가 된다.

(주)써본사람들이 운영하는 써본닷컴(www.sirbon.com)은 그 이름처럼 소비자의 선호도, 사용 후기를 보고, 판매할 제품을 고른다고 한다. 연간 4천만 개 정도가 판매되는 케이스 시장에서 스마트폰 케이스 판매자가 말하는 선택 비법은 무엇일까.

첫째, 천연가죽 케이스가 1순위다. 관계자는 “요즘 인조가죽 케이스나 하드케이스에서 천연가죽 케이스로 시장이 옮겨가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스마트폰이 고가가 되면서, 넥타이, 구두에 버금가는 패션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천연가죽 케이스는 1년 이상을 써도 헤지지 않고, 질감이 더욱 살아나고 다양한 디자인과 얇은 천연가죽소재가 개발이 많이 되어 디자인적으로도 인조가죽에 못지않은 제품들이 나오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둘째, 기기보호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면 다이어리 형을, 그립감과 날렵함을 찾는다면 플립커버를 선택하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플립커버는 스마트폰 기기의 백커버를 대신 끼우고, 커버도 같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날렵함과 멋스러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한다. 기기를 완벽하게 보호하려는 유저에게는 다이어리 형을 권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얄상한 맛은 있지만 기기를 실수로 떨어뜨렸을 때 보호 측면에서는 약간 약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셋째, 인조가죽 케이스를 구매할 때는 가급적 국내 제조사의 제품을 쓰는 게 좋다. 인조가죽도 인조가죽 나름. 표면처리에 있어 아직 저가형이나 중국산 제품이 국내산 제품보다는 처리기술이나 마감, 품질관리를 따라 가지는 못한다고 한다. 정확한 통계를 밝힐 순 없지만 반품율을 본다면 명확하게 알 수 있다고 한다.

검증된 케이스만을 골라 삼성 갤럭시노트 플립커버, 아이루(iroo), 보이아(VOIA), 갤럭시S3 플립커버 등 인기 스마트폰 케이스를 ‘하루만 특가’ 코너 같은 곳에서 구매하거나 최저가 검색을 이용하여 정품케이스를 구매하라고 Tip을 주기도 하였다.

자영업자 5백만 명이 월평균 순수익 146만원인 시대에 강소기업으로 명품시계, 스마트폰 케이스 등 액세서리만 취급하여 직원급여나 각종 세금 등 경상비를 제하고도 월순수익 1천만원을 기록한 써본닷컴은 그 노하우를 창업하려는 퇴직자나 기존 액세서리 전문점, 휴대폰 판매점 등에 전수하고 있다니 또한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문의: (주)써본사람들 김관호 대표 010-5536-2001 sanha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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