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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전문기업 현대오토콤 ‘다본다’, 세계에서 인정받아
  • jihee01
  • 등록 2012-07-27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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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콤은 국내를 넘어 2009년부터 태국, 대만, 중국에 차량용 블랙박스를 수출을 하였고 캐나다는 지사 계약을 하여, 북미지역에서도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러시아, 영국 등 6개 국가에 차량용 블랙박스 공급 및 ORDER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러시아에 독점 공급 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등 수출을 위한 해외영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차량용 블랙박스 설계, 개발 및 제조의 대한 ISO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서를 획득하여 품질경영시스템에 대한 IAF의 국제다자간상호인정협정(MLA)가입에 의한 인정을 받았다.

블랙박스 전문 제조사 현대오토콤, 시대를 앞서가는 블랙박스의 기술력

차량에 장착 되어 있던 기존 후방카메라와 연동이 가능하고, LCD 화면에서 전후방을 동시에 확인하는 PIP기능을 선보이며, 저장된 영상을 PC가 아닌 바로 현장에서 대화면 3.5inch LC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등 블랙박스의 새로운 시장을 주도해가고 있다. 또한 녹화되는 시야를 140도 화각으로 넓은 시야각을 확보하고 저장 공간인 SD카드를 매번 PC에서만 포맷을 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SD카드 자체 포맷기능을 적용하였고, 고의적인 차량훼손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제품 전면부에 시큐리티LED가 장착되어 있다. G센서(가속도센서)를 내장하여 충격, 가속, 감속을 감지하여 사고 당시의 정보를 자동으로 기록하고 저장된다. 녹화는 연속 저장되는 상시녹화 기능, 외부 충격이 발생하면 이벤트녹화 기능, 외부의 충격 없이도 수동으로 녹화되는 강제녹화 기능이 있다. 주차 시에는 모션디텍터 기능이 있어 주차 중 카메라에 감지되는 움직임에 반응하여 저장을 하게 된다. 주차 후에는 움직임이 20분 동안 없으면 자동으로 주차모드로 전환되는 자동주차모드가 있다. 물론, 수동 버튼 조작으로도 주차모드로 진입할 수 있다.

또 하나의 경쟁력 블랙박스의 ‘섬세한 디자인’ 디자인 특허

현대오토콤의 차량용 블랙박스 디자인은 또 다른 경쟁력이다. 다본다 럭셔리의 디자인은 타 브랜드와 확연한 차이가 있다. 블랙박스는 단순한 디자인이라는 인식을 깨버리고 스마트한 현대 소비자들에게 맞춰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개발 및 출시하였다. 다본다 럭셔리의 디자인은 디자인 특허를 받아 차원이 다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 설치하는 블랙박스가 아닌 보여 주고 싶은 블랙박스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다본다 럭셔리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작부터 끝까지 고객을 위한 다본다(DABONDA) 블랙박스

현대오토콤의 다본다 블랙박스는 타 브랜드의 한정적인 제품 선택에 비해 소비자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블랙박스를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 1채널 블랙박스부터 전후방이 가능한 2채널,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의 LCD 모델들과 또한 LCD화면에서 전후방 동시 확인이 가능한 PIP기능, VGA(640x480), HD(1280x720p), FULL HD(1920x1080, 7월 출시)의 선명한 화질 구현까지 다양한 구성의 제품이 있다. 다본다 블랙박스만의 전용 PC뷰어를 통해 전방 후방 영상을 동시에 볼 수 있고 영상, 음성, 속도, 위치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서 사고의 정황을 보다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고 상시, 이벤트, 주차 중 원하는 영상을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편의성을 더욱 고려하였으며, 기존의 다본다 럭셔리 제품은 모션감지 동작 시 전방 본체에서만 구현이 되었다면, 다본다 럭셔리2 (Touch)는 전후방 모두에서 모션감지가 적용되며, 실내에만 장착하던 후방카메라를 방수용 설계로 실내, 외 겸용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모든 연령대의 소비자를 위한 LCD 메뉴를 한글화시켜 편리성을 더욱 강화한 업그레이드된 모델이다. 또한 제품 성능 향상을 위해 SD카드를 통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적용하여 보다 스마트한 현대 소비자에게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급속도로 성장하는 블랙박스 시장에 대해 현대오토콤의 이경우 대표는 “블랙박스를 판매하는 업체는 300여 개가 넘지만 개발부터 제조, 유통을 모두 하는 업체는 20여 개에 불과하다”며 “제조사가 아닌 경우 사후서비스(AS)에 문제를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잘 알아본 뒤 구매해야 한다”고 조언하였다.

한편, 현대오토콤은 다본다(DABONDA) 블랙박스의 고객만족 지향을 목표로 앞으로도 다양한 차량, 다양한 고객에 맞춰 다양한 블랙박스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현대오토콤 홍보대행 올컴 엄용진 대리 02-2277-3707 saida1515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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