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관상’ 캐스팅 완료…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그리고 김혜수까지
  • jihee01
  • 등록 2012-08-28 11:37:00

기사수정

<연애의 목적>과 <우아한 세계>를 통해 독특한 감성과 연출력을 인정받은 한재림 감독의 신작 <관상>이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그리고 김혜수까지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오는 9월 본격적인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제공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제작: ㈜주피터필름 | 감독: 한재림 | 주연: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그리고 김혜수)

놀라운 상상력의 매혹적인 역사극 <관상>에서 뭉친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그리고 김혜수!

영화 <관상>이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 2010년 영화진흥위원회 한국 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충무로 최고의 스토리텔러 김동혁 작가가 ‘관상’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치밀하고 탄탄한 스토리를 만들어냈고, <연애의 목적><우아한 세계>를 통해 색다른 감성과 독특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한재림 감독이 6년 만에 메가폰을 잡아 다시 한번 자신만의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국민배우 송강호가 얼굴만 봐도 한 사람의 흥망성쇠를 예견하는 뛰어난 능력으로 조선 최대 권력 다툼에 휘말리게 되는 관상가 ‘내경’ 역을 맡았다. 송강호는 <우아한 세계> 이후 한재림 감독과 재회,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관상에 나타난 팔자대로 나라의 운명을 쥐락펴락하는 두 캐릭터 ‘수양대군’과 ‘김종서’ 역은 최근 <도둑들>의 매력적인 도둑 ‘뽀빠이’역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색깔을 선보인 배우 이정재와 매 출연작품마다 깊이를 더하는 연기파 배우 백윤식이 각각 맡았다. 또한 뮤지컬 스타에서 이제는 충무로의 핫아이콘으로 떠오른 <건축학개론>의 조정석이 ‘내경’을 옆에서 돕는 ‘팽헌’ 역을, 영화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자신의 영역을 확고히 다지고 있는 이종석이 ‘내경’의 아들 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충무로 대표 여배우 김혜수가 산골에서 유유자적하던 ‘내경’을 한양으로 데려와 사건의 중심에 서게 하는 기생 ‘연홍’을 열연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대한민국 영화계 최고의 배우들과 감독, 그리고 완벽한 시나리오가 만난 영화 <관상>은 9월 크랭크인해 2013년 관객들을 찾아올 계획이다.
 
문의: 영화인 02-515-6242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