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애플 아이폰5에 대한 불만 5가지
  • jihee01
  • 등록 2012-09-28 09:46:00

기사수정

애플의 아이폰5가 판매 사흘 만에 500만대 이상 팔리는 등 사상 최고 판매기록을 경신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이용자들의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
 
가장 많은 불만은 애플 지도지만 이는 기기보다는 새로 출시된 운영체제(OS) iOS6와 관련된 것이어서 제외했다.
 
흠집(Scratches) = 애플은 자신들이 만든 제품이 기능적으로 뛰어날 뿐 아니라 디자인 면에서도 아름답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아이폰5 이용자들은 알루미늄 부분에 흠집이 너무 많이 난다는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애플의 필 실러 부사장은 "알루미늄 제품은 흠집이 불가피하다"며 "이건 통상적인 문제"라고 주장했다.
 
충전 단자(Dock connector) = 일부 이용자들은 애플이 작아진 충전 단자 '라이트닝(Lightning)을 채용한 것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이 때문에 종전까지 사용했던 스피커시스템이나 자명종 등 액세서리를 이용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는 불만이다.
특히 29달러짜리(케이블 포함 39달러)이 충전 단자는 기기의 일부 데이터를 전송하는 '아이팟 아웃'(iPod Out) 등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
 
너무 가볍다? = 애플이 강조한 아이폰5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가장 가벼운 스마트폰이라는 것인데 일부 이용자들은 너무 가벼워 장난감 같은 느낌이어서 싼 제품으로 느껴진다는 불만을 내놓고 있다. IT매체는 이를 '아이폰을 싫어하는 '가장 이상한'(weirdest) 이유'라고 지적했다.
 
화면과 관련된 문제점 = 유튜브 등에서는 스크린을 손으로 터치할 때 화면 일부에서 버블이 발생하는 현상을 지적하고 있다.
 
또 애플 제품을 주로 다루는 IT매체 맥루머 등에는 아이폰5를 작동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화면에 깜빡거리는 현상이 나타난다는 불만도 있었다.
 
빛 누출 현상 = 일부 이용자들은 스크린의 빛이 아이폰5의 안테나와 파워 버튼 사이에서 새어 나온다고 지적했다. 이 현상은 조도를 낮췄을 때 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기기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