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주산 돼지고기의 고품질화를 위한 돼지 인공수정용 액상정액 공급 원활
  • jihee01
  • 등록 2012-10-09 13:37:00

기사수정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에서는청정 씨돼지의 품종개량과 양돈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질병없는 고품질 씨돼지 생산 및 공급과 양돈농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하여 지난 1998년도부터 도내 양돈 농가에 질 좋고 우수한 돼지 정액을 꾸준히 공급해 오고 있음
 
돼지 인공수정용 액상정액 공급변화 추이를 살펴보면 공급 첫 해인 1998년도에 2,075팩을 시작으로 2002년도에 30,283팩, 2011년도에 81,851팩을 공급하는 등 설립 당시에 비해 39배로 증가되어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음
 
금년도에도 돼지 육질개량을 통하여 소비자가 선호하는 돼지고기를생산하기 위해 인공수정용 액상정액을 생산하여 도내 양돈농가에 연간 75,000팩을 목표로 공급하고 있는 바, 올해 9월말 현재 84농가에 62,727팩을 공급하여 계획대비 83%의 추진실적을 보이고 있음
 
특히, 흑돼지 생산을 위한 바크셔 품종은 전년 동기 공급물량 5,221팩 보다 60% 증가한 8,363팩을 공급하는 등 인공수정용 액상정액을 순조롭게 공급함으로써 저비용으로 품종개량을 통한 고급육 생산과 수퇘지 사육에 따른 경영비 절감 등 도내 양돈 농가에서 소득 창출의 효과를 나타내고 있음
 
농가에 공급되는 인공수정용 액상정액은 축산진흥원 종돈장에서 주요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돼지에서 선발되며, 돼지 인공수정용으로 제작된 공급팩에 위생적으로 포장되어 도내 양돈농가에서 돼지정액 주문 시 적기에 수정될 수 있도록 당일 또는 익일 오전 까지 정액의 보존 온도를 철저히 유지 관리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신청농가에 공급하고 있음.
 
앞으로 축산진흥원에서는양돈산업 발전과 농가 생산성 향상 지원을 목표로 종축공급기지화
사업을 위해 고능력 원종돈 도입을 확대하여 우수한 씨돼지가   도내 양돈농가에 분양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HACCP 적용 사업장으로써 품질인증체계 구축과 질병 차단방어 시스템의 적절한 조화를 최대한 활용한『고품질 우수 청정씨돼지 및 액상정액 생산?공급사업』을 충실히 수행하여 도내 양돈농가의 간접소득 효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임.
 
문의: 제주특별자치도 가축자원과 064-710-7963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