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 동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지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1월 29일 오전 10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내빈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2부 이취임식은...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공식실무방문중인 마이클 사타(Michael Sata) 잠비아 대통령과 17일(수)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현황 및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양 정상은 1990년 수교 이후 양국의 우호관계가 꾸준히 발전되어 왔음을 만족스럽게 평가하고, 통상·투자, 자원·건설, 개발 및 농업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양측은 특히 상호보완적 산업구조에 따라 향후 양국간 교역 증대의 잠재력이 크며 자원개발과 건설 등 분야에서의 협력 전망이 밝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으며, 개발협력 및 농업 분야협력도 증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녹색성장 및 유엔 등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도 계속 강화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사타 대통령은 16일 (화) 투자 설명회 및 경제4단체장 주최 오찬, 기업인 접견, 한-아프리카 협력주간 기념 이명박 대통령 주최 만찬 참석 등의 일정을 가진데 이어, 17일 (수) 오전에는 제3차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여 개회 축사를 하였으며, 18일 (목) 산업시찰 등의 일정을 가진후 19일 (금) 이한할 예정입니다.
사타 대통령의 금번 방한은 잠비아 국가원수의 최초 방한으로서 최근 정치·경제적 안정속에 발전하고 있는 아프리카 유수의 자원부국인 잠비아와의 실질 협력 관계 발전을 위한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