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은행나무가 장독대를 노랗게 물들이고 있다

▲은행나무로 둘러쌓인 명재고택의 전경
▲ ㄷ자 안채의 모습
마당에서 일곱 계단 정도 높이 축대를 쌓아 지은 사랑채는 넓은 대청마루와 문이 달린 사랑방이 다락방처럼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통풍이 잘 되도록 설계 되어 있다. 방하나 문하나 하나에 삶의 지혜가 그대로 들어 있는 듯 구조가 단연 돋보인다. 지루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복잡하지도 않다.

▲마당에서 올려다 본 사랑채
▲장독대가 펼쳐진 고택의 모습
▲연못에 배롱나무가 심어져 있는 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