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미디오로 보는 슈퍼스타K4 우승자…딕펑스 반전 일으키며 로이킴 이길까
  • jjh
  • 등록 2012-11-22 11:43:00

기사수정
  • 캡쳐 이미지 클릭 시 해당 영상 바로 시청하는 이미디오, 슈퍼스타K4 최종 우승자 예측

 
슈퍼스타K4 최종 무대를 앞두고 TOP2 우승 후보자들이 온라인 사전투표에서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승부를 벌이는 가운데 이미디오 화제 장면들과 재생 수는 로이킴이 딕펑스보다 전반적으로 앞서고 있어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지난 주 방송에서는 딕펑스의 공연이 로이킴을 재치고 이미디오 최고의 1분 장면을 차지해 과연 딕펑스가 마지막 무대에서 반전의 묘미를 선보일 수 있을지 네티즌들의 기대감을 한껏 모으고 있다.

멀티미디어 검색 전문 기업 ㈜엔써즈(www.enswersinc.com)는 온라인에서 방송 캡쳐 장면만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바로 시청할 수 있는 ‘이미디오’를 통해 슈퍼스타K4의 지난 방송들 중 두 후보의 화제 장면 재생 수를 집계해 우승자 예측 결과를 공개했다.

두 도전자의 생방송 무대 중 가장 높은 재생 수를 기록한 것은 지난 2일 방송된 로이킴의 ‘서울의 달’로, 재즈를 가미하여 감성적인 보이스로 선보인 공연이 로이킴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어 계속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로이킴은 공연 외에도 패션, 화제발언 영상 등 다양한 이슈로 주목 받으며 매번 딕펑스보다 이미디오 재생 수가 2배 가까이 차이를 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지난 주부터 딕펑스 또한 돌풍을 일으키며 재생 수가 급 상승하고 있어 로이킴을 제치고 슈퍼스타의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어 보인다. 딕펑스는 지난 9일 방송까지는 이미디오 사용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지 못하다 지난 주 Top3 방송에서 윤미래의 ‘떠나지마’를 밴드의 색깔에 맞게 편곡 후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여 이 날 방송 분 중 이미디오 시청률 최고의 1분을 기록하며 인기가 급 상승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딕펑스에게 “이 물건들 어떡하면 좋냐”라며 호평을 하기도 했다.

한편, 그 동안 방송된 슈퍼스타K4 중 재생 수 1위를 기록한 장면은 공연 장면이 아닌 9회 때 방송된 이지혜의 태도 논란 영상이었다. 이 장면은 이지혜가 탈락 발표 뒤 위로하듯 어깨를 두드린 딕펑스의 김태현의 손길을 거칠게 뿌리치며 의미를 파악할 수 없는 말을 내뱉어 더욱 주목 받기도 했었다. 2위는 지난 6회에 방송된 정준영과 로이킴의 ‘먼지가 되어’ 합동 공연이 차지했다. 완벽한 곡 소화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기도 한 이 공연은 방송 뒤 온라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고, 이미디오 네티즌 사이에서도 ‘레전드 무대’라 불리우며 화제를 몰았다.

그 외 생방송으로 진행한 공연 중 가장 인기 있었던 장면은 로이킴과 딕펑스가 아닌 유승우의 “My Son”으로 집계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미디오’는 이미지(Image)와 비디오(Video)를 합친 이름으로, 이미디오를 설치하면 사용자는 온라인 뉴스, 블로그, SNS 등에서 방송 캡쳐 장면에 자동으로 표시되는 플레이 아이콘을 클릭해 바로 그 장면의 해당 영상 앞뒤를 포함해 총 3분 동안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슈퍼스타K4에서 화제를 일으켰던 지난 방송 영상들 보기와 프로그램 설치는 엔써즈 이미디오 홈페이지(www.imideo.com)에서 가능하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