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 경기도건축사회(협회장 김봉회)가 주관한 제17회 경기도 건축문화상 수상식 및 개회식이 20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총 68작품이 사용승인부문과 계획작품부문으로 나누어 수상식을 가졌고 사용승인부문의 비주거분야 작품 중 화성시 반월동 747-4번지에 위치한 “폴라리온 스퀘어”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기도 건축문화상의 최창환 심사위원장은 폴라리온 스퀘어의 대상 선정 이유로 건축물의 형태 및 외부 공간이 주변 공원까지 도시안에서 소통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냈고 환경 및 에너지 절약 부분에서 돋보이는 설계와 건축가와 건축주의 유기적 소통이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설계자인 삼정환경 건축사사무소의 김창길 소장은 “폴라리온 스퀘어는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으로 탄생한 건축물”이라는 말로 수상 소감을 시작했다. 또한 “수많은 시간을 건축주?시공자 및 설계자가 현장에서 함께하며 하나 처럼 호흡 할 수 있었고 영원히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며 그간의 감회를 전했으며, 건축관계자간의 호흡이 우리나라 건축문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임을 밝혔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화성시 건축과장(이영순)은 건축주,시공자,설계자를 만나 수상을 축하하며, 화성시에 앞으로 건축하게 될 건축물들이 폴라리온 스퀘어처럼 도시의 미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폴라리온 스퀘어’는 2011년도에 사용승인된 7층 규모의 업무시설로서 정남면 신리에 위치한 광학용 조명기기를 제조하는 공장의 사옥 목적으로 건축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