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미국의 민간 구호단체인 알파 릴리프(Alpha Relief)는 북한의 지하기독교인 1,500여 가정에 매달 식량과 생활필수품을 비밀리에 지원한다고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에 밝혔다. 이 단체의 에리카 캐슬 대변인은 북한당국의 감시와 탄압을 피해 몰래 기독교를 믿는 지하교회 신자들을 7년째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에 매달 보내는 식량은 수천 달러 규모로, 중국에서 구입한 후 북한으로 유입되고 각 지역 대표자를 통해 지하교인들에게 전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슬 대변인은 세상에서 신앙생활을 하기에 가장 위험한 곳으로 북한을 지목하면서, 앞으로도 북한 교인을 위한 추가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뉴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