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부안의 아리울 오케스트라가 전남 무안의 맑으내 오케스트라와 함께 교류 공연을 실시한다.
군은 아리울 오케스트라가 맑으내 오케스트라와 함께 오는 8일 오후 5시에 무안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2 꿈의 오케스트라 지역거점기관 교류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아리울 오케스트라는 지난 6월부터 엘시스테마를 모토로 시작됐다. 엘시스테마 음악 교육 프로그램은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소외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상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 협력 파트너를 구축, 교류하는 음악 교육 프로그램이다.
군 관계자는 “부안과 무안의 오케스트라 교류 공연은 꿈의 오케스트라의 미션인 소통과 조화의 측면에 어울리는 공연”이라며 “19개 지역 거점기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엘시스테마 코리아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관광부가 지난 2010년부터 지역의 문화재단, 전문오케스트라 등 문화자원간의 협력구조를 기반으로 발족시켜 지원하는 아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