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o 남조선에서 진행된 대통령 선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새누리당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당선되었음.
o 이명박 정권은 6.15 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고 조선의 핵포기와 개혁, 개방을 전제로 하여 북남관계를 진전시켜나간다는 기만적인 정책을 내놓았음.
- 또, 천안호 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을 통해 조선반도를 전쟁위기까지 몰아갔고, 5.24조치로 북남관계를 전면차단하였음.
- 대통령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이○○ 정권의 실패한 정치가 연장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음.
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1일 새누리당 후보에게 보낸 공개질문장을 발표하여 대북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히도록 요구하였음.
- 공개질문장은 6.15 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외면하여온 새누리당 후보의 망동을 비난하고 새누리당 후보가 말하는 북의 선핵포기는 비핵·개방·3000과 다름이 없다고 지적하였음.
- 또한 이○○패당의 대결정책과 대담하게 결별하고 진실로 북남관계개선에 나설 의지는 없는가라고 질문하였음.
o 대결인가 대화인가, 전쟁인가 평화인가, 북남관계 파탄인가 개선인가, 제2의 이○○인가 아닌가는 물음은 이번 선거에서 당선한 새누리당 후보에 대한 조선의 변함없는 관점과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