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o 남조선에서 진행된 대통령 선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새누리당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당선되었음.
o 이명박 정권은 6.15 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고 조선의 핵포기와 개혁, 개방을 전제로 하여 북남관계를 진전시켜나간다는 기만적인 정책을 내놓았음.
- 또, 천안호 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을 통해 조선반도를 전쟁위기까지 몰아갔고, 5.24조치로 북남관계를 전면차단하였음.
- 대통령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이○○ 정권의 실패한 정치가 연장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음.
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1일 새누리당 후보에게 보낸 공개질문장을 발표하여 대북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히도록 요구하였음.
- 공개질문장은 6.15 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외면하여온 새누리당 후보의 망동을 비난하고 새누리당 후보가 말하는 북의 선핵포기는 비핵·개방·3000과 다름이 없다고 지적하였음.
- 또한 이○○패당의 대결정책과 대담하게 결별하고 진실로 북남관계개선에 나설 의지는 없는가라고 질문하였음.
o 대결인가 대화인가, 전쟁인가 평화인가, 북남관계 파탄인가 개선인가, 제2의 이○○인가 아닌가는 물음은 이번 선거에서 당선한 새누리당 후보에 대한 조선의 변함없는 관점과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