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o 남조선에서 진행된 대통령 선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새누리당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당선되었음.
o 이명박 정권은 6.15 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고 조선의 핵포기와 개혁, 개방을 전제로 하여 북남관계를 진전시켜나간다는 기만적인 정책을 내놓았음.
- 또, 천안호 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을 통해 조선반도를 전쟁위기까지 몰아갔고, 5.24조치로 북남관계를 전면차단하였음.
- 대통령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이○○ 정권의 실패한 정치가 연장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음.
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1일 새누리당 후보에게 보낸 공개질문장을 발표하여 대북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히도록 요구하였음.
- 공개질문장은 6.15 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외면하여온 새누리당 후보의 망동을 비난하고 새누리당 후보가 말하는 북의 선핵포기는 비핵·개방·3000과 다름이 없다고 지적하였음.
- 또한 이○○패당의 대결정책과 대담하게 결별하고 진실로 북남관계개선에 나설 의지는 없는가라고 질문하였음.
o 대결인가 대화인가, 전쟁인가 평화인가, 북남관계 파탄인가 개선인가, 제2의 이○○인가 아닌가는 물음은 이번 선거에서 당선한 새누리당 후보에 대한 조선의 변함없는 관점과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