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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예방, 제주도 청정허브에서 답을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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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1-03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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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나모, 제주도 허브에서 얻은 영양성분으로 탈모방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 30대 젊은 탈모환자의 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7년 16만6천명이던 탈모환자가 2011년 19만4천명으로 늘어 해마다 4%가 평균적으로 증가했고 2, 30대의 비중은 전체 환자의 45%가 넘어 젊은 탈모환자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탈모의 원인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지목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방’이라고 입을 모은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두피의 청결 및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최근에는 두피 영양관리를 위한 제품들도 많이 출시돼 있는데, 저자극 천연성분의 영양제로 두피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세계적인 청정지역 제주도에서 생산된 천연 두피영양제도 있다. 제주도에서 자란 허브의 영양을 담은 두피영양제 ‘탐나모’는 제주도 중산간에 자생하는 천연허브의 주요성분과 면역기능에 탁월한 효과·효능을 갖고 있는 홍삼 추출물을 제주 천연 암반수와 함께 달여서 만든 제품이다.

탐나모(대표 고인순)는 2010년 ‘탈모방지 또는 발모촉진용 조성물’로 국내 특허를 출원했으며 현재는 PCT(국제특허조약), 미국과 일본, 중국, 인도에서도 특허를 출원했다.

고인순 대표는 “어린 시절 할머니가 직접 캐오신 약초를 빻아 머리에 바르면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고 덜 빠지던 기억이 떠올라 탐나모를 개발하게 됐다”며 “제품력과 제주를 대표하는 청정상품이라는 점을 인정받아 2010년 제주 하이테크산업진흥원 지원사업인 ‘2010년 리뉴얼 제품개발 지원사업’에도 선정됐고, 지난해에는 제주테크노파크 입주 기업으로도 선정됐다”고 밝혔다.

탐나모는 2013년부터 동남아시아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수출용 제품을 연구, 개발 중에 있다. 용기와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제품 리뉴얼 준비에도 한창이다.

고인순 대표는 회사 발전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고 대표는 지난 2011년 연매출 10억원 중 1억5000만원을 제주도내 종교·사회복지 시설 등에 각종 사회복지기금으로 쾌척했다. 2012년에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백혈병 어린이들과 해외 어린이들을 위한 성금으로 3000만원을 기탁해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탐나모는 오는 1월 6일까지 ‘연말연시맞이 행복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탐나모 영양제 또는 탐나모 샴푸 3개 이상 주문 시 15,000원 상당의 탐나모 미용비누 증정 ▲탐나모 샴푸 3+1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 영양제 미니병 2개 증정 등 푸짐한 선물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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