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5기 핵심공약사항인 2014년 수출1조원 시대 개막과 외국인관광객 2백만명 유치, 외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발전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국 북경 주재사무소 제주홍보관을 지난해 10월말에 개설한 바 있다.
이러한 제주홍보관에서 투자유치/관광홍보, 수출상품 홍보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3. 1. 8일 북경 현지에서 제주지역 인사와 중국 내 통상자문관, 투자유치관련/관광관련 기관단체 대표, 그리고 중국 내 행정/경제/법률/언론관련 기관단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 겸 투자유치?관광홍보/수출상품 등 3개 분야 합동설명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제1부에서 제4부로 나누어 제1부는 개관식 행사, 제2부는 합동설명회, 제3부는 도와 주식회사 CSC간 투자협력 MOU를 체결하고, 제4부는 참석인사와의 대화 및 교류행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 우 근 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참석하여 주식회사 CSC와 투자협력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보임으로써, 계사년 새해 벽두부터 거대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주었고, 제주관광에 관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제4부 행사에서는 중국 현지 유력인사와 도내 인사간 교류의 시간을 마련하여 향후 제주와 중국과의 교류확대를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되기도 했다.
한편, 김 천 우 수출진흥본부장은 경제영토 확장을 위한 해외전진기지 구축을 위하여 지난해 10월 10일 개장식을 가진 일본 오사카 제주특산물 전시판매장에 이어 두 번째로 중국 북경주재사무소 제주홍보관 개관식 겸 합동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제주상품의 중국 진출 확대뿐만 아니라 투자유치 및 관광홍보 등을 위한 전진기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