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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김윤식)가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 창업 희망자들을 위해 3∼5월 ‘사회적경제 설립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의 이해 및 관련 정부정책 ▲지역의 사회적 과업 찾기 ▲창업 사업계획서 작성 ▲회계와 노무관리 ▲업종별 마케팅 사례 ▲지정신청서 작성 노하우 ▲3차례의 각 팀별 집중 컨설팅 등 모두 12강으로 구성된다.
강사로는 사회적경제 분야 대학교수, 사회투자지원재단 및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관계자, 법무사, 세무사, 노무사, 경영컨설턴트 등이 참여하며, 3.12∼5.28 기간 중 매주 화요일 오후 2∼5시 시흥시사회적기업지원센터(장현동 272-9)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5명 이상으로 팀을 구성하고 시흥시 홈페이지 시정소식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달 28일까지 이메일(admin@sisec.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모두 6개 팀이 교육대상으로 선발되며, 참가자는 개인별로 교재비 5만 원을 부담해야 한다.
또한 시흥시는 ‘지역사회와 사회적기업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는 ‘2013년 사회적기업육성계획’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사회적자본형 사회적기업 발굴 육성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체계지원 ▲사회적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공감대 확산 등 3대 전략과제 아래, 시흥형 사회적기업 창업지원, 장독대사업 법인설립 추진,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구성 및 운영 등 시흥시가 추진할 12개의 세부 실천사업들이 담겨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모델은 일자리, 복지 등 다양한 사회적 경제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종합적 정책 수단”이라며,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교육 후 법인 설립 때까지 팀별로 전문 컨설턴트를 배치해 집중 지도하는 등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된다는 특징이 있다”고 밝혔다.
문의: 시흥시사회적기업지원센터(031-310-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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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