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으로 빚은 보물을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부안청자박물관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에 걸쳐 임시 휴관한다.
이는 박물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박물관은 이를 위해 소장유물과 전시실, 수장고에 대한 훈증소독작업을 실시한다. 해충 등에 의한 소장유물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생물학적 방제와 유물 700여점에 대한 훈증소독, 수장고 및 전시실의 약제 살포, 정비 등이 이뤄진다.
청자박물관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관람환경 제공을 위한 휴관이니 만큼 이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