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환경챕터 이행을 검토하는 환경협의회에서 한국과 미국의 대표단은 환경보호 수준 향상과 환경법의 효과적인 집행, 그리고 환경 거버넌스와 무역정책 수립 과정에서의 대중 참여 기회 제공 등을 위해 양국이 취한 주요조치들을 소개하였으며,
□ 환경협력위원회는 최근 진행되어 온 환경협력활동을 검토하고 2013~2015년에 진행될 제1차 환경협력 작업 프로그램을 논의하였다.
○ 작업프로그램에는 환경보호강화, 환경 및 자원보전에 관한 대중인식 제고, 야생동물보호 및 지속 가능한 생태계와 자연자원관리,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의 확산, 청정에너지원 및 기후 보호, 항구 및 해양선박의 지속가능한 관리, 그리고 협력 메커니즘 구축 등이 포함되었으며, 양국 정부는 작업 프로그램 서명 후 3개월 이내에 세부적인 협력사업 목록을 작성할 것을 합의하였다.
□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환경 챕터와 환경협력협정에 따라, 시민사회와 산업계, 그리고 기자단이 참여한 대중 공개 세션이 이날 오후에 개최되었으며, 양국 대표단은 현재의 환경협력과 향후의 협력계획을 대중과 언론에 전달하면서 질문과 의견을 수렴하였다.
□ 동 위원회에서, 한국과 미국은 2013~2015 환경협력을 위한 작업프로그램을 승인하고, 환경 보전과 보호를 위해 환경협력협정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약속을 재확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