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문화재청(청장 김 찬)은 재단법인 불교문화재연구소(소장 각림 스님)와 대구·경북 지역의 폐사지(廢寺址)에 관한 문헌조사, 정밀 현황조사 등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집대성한 <한국의 사지(대구·경북 편)>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한국의 사지(대구·경북 편)>는 대구·경북 지역의 폐사지 694곳에 대한 현장조사를 통해 사역(寺域), 식생(植生)과 유구·유물 현황,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좌표 등 다양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수록했다. 특히 행정구역별 사지(寺址)의 분포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지도를 별책 부록으로 제작하여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폐사지의 운영시기를 추정하는데 중요한 요소인 기와 조각은 그 이미지를 탁본하여 책자에 담았다. 이 학술조사사업은 문화재청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전국에 산재한 폐사지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향후 사지의 체계적 보존·관리와 활용방안 마련 등 관련 정책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올해에는 강원·울산·경남·전북 지역의 사지를 대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매장문화재 조사기관, 대학도서관 등 관련 기관에 배포하여 활용하도록 하였다. 또 문화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행정정보-문화재도서-간행물 코너)에 전문을 게재하여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