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사고 당일 대구지방환경청 환경감시과에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기배출시설인 염소 소분시설 및 반응시설에 연결된 방지시설(흡수에 의한 시설)을 비정상 가동한 사실을 확인하는 한편, 대기배출시설인 반응시설 2기(11.73㎥×1기, 6,51㎥×1기)를 신고하지 아니하고 운영하고 있는 사실도 확인하였으며, 동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즉시 구미시에 조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의뢰하기로 하였다.
한편,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및 대기미신고 사항에 대하여는 즉시 수사에 착수하여 중대한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는 등 엄정한 법 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에도 대구지방환경청 환경감시과에서는 유독물 관련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엄정한 법집행과 더불어 언론에 공개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