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다례행제란 이충무공의 탄신일을 기념하는 국가기념행사로 종묘제례의 예에 따라 전통예복을 입고, 국립국악원의 연주에 맞추어 초헌례-아헌례-종헌례 순으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지금까지 지역대표가 맡아왔던 종헌관(終獻官)을 국민이 참여하는 공모를 통해 시민대표로 선발한다. 종헌관은 시민을 대표하는 제관으로서 주빈의 헌화·분향에 앞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영정 앞에 나아가 술을 따르고 절을 올리는 의식 ‘헌작(獻爵)’을 올리게 된다. 시민 제관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위업선양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 또는 이충무공 위업선양활동 경력자 중 행사수행 적합자로 만 30세에서 60세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시민 제관은 행사 전날인 오는 4월 27일 오후에 있을 사전교육과 예행연습, 28일 당일 다례행제와 오찬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시민 제관으로 선정되면 동반가족 3명까지 행사참여에 필요한 교통비, 체재비, 숙박권 등을 받을 수 있다. 시민제관을 희망하는 사람은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