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다례행제란 이충무공의 탄신일을 기념하는 국가기념행사로 종묘제례의 예에 따라 전통예복을 입고, 국립국악원의 연주에 맞추어 초헌례-아헌례-종헌례 순으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지금까지 지역대표가 맡아왔던 종헌관(終獻官)을 국민이 참여하는 공모를 통해 시민대표로 선발한다. 종헌관은 시민을 대표하는 제관으로서 주빈의 헌화·분향에 앞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영정 앞에 나아가 술을 따르고 절을 올리는 의식 ‘헌작(獻爵)’을 올리게 된다. 시민 제관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위업선양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 또는 이충무공 위업선양활동 경력자 중 행사수행 적합자로 만 30세에서 60세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시민 제관은 행사 전날인 오는 4월 27일 오후에 있을 사전교육과 예행연습, 28일 당일 다례행제와 오찬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시민 제관으로 선정되면 동반가족 3명까지 행사참여에 필요한 교통비, 체재비, 숙박권 등을 받을 수 있다. 시민제관을 희망하는 사람은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