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제주MBC(사장 최진용)가 주최, 제주특별자치도육상경기연맹(회장 허창기)이 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가 후원하는 이 대회에는 4,500여명의 선수와 동호인, 가족 등 6,500여명이 참가하여 레이스를 펼친다.
대회종목은 풀코스(42.195km), 하프코스(21km), 일반코스(10km), 건강코스(5km) 4종목이며, 코스는 한림종합운동장을 출발↔옹포↔협재↔금능해수욕장↔신창해안도로↔고산 차귀도 간 왕복하게 된다. 특히 2월말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대한육상경기연맹에 공인받은 제주도 서부지역 마라톤코스를 이용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기록과 대회 공신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대회기간 중 한림종합운동장→한림읍내→금능에는 09시부터 15시까지 교통 부분통제, 중앙분리대 기준 월령에서 신창 방향 차로는 전면통제된다. 통제구간에는 도 자치경찰단, 해병전우회, 서부의용소방대 700여명이 참여하여 자원봉사를 실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대회보다 참가자들에게 질적으로 향상된 기념품을 제공함은 물론 행사장내 어묵 무료 제공 등 다양한 먹거리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마라톤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며 제주특별자치도는 이 대회를 통하여 화해와 상생으로 도민 대통합을 유도하고 마라톤의 저변확대는 물론 대회 기간 중 선수단, 가족, 관계자들이 제주지역에 체류하게 됨으로써 약 20억원의 소비지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스포츠 관광객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