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부안군이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법 주·정차 단속을 통한 기초질서 확립에 나선다.
군은 부안경찰서와 함께 읍지역 주요 도로변 밤샘주차로 차량 통행과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업용 화물자동차와 건설기계, 중대형 자동차에 대한 집중 단속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도로변에 밤샘 주차를 하다가 새벽시간 운행 전 차량의 공회전 소음과 매연 예방, 도로 시설물 보호, 교통사고 예방, 야간 보행자 안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군은 민원 발생지역과 교통사고 위험지역을 중점 관리 대상 지역으로 정하고 1차 적발 시 경고장을 부착한 뒤 2차 적발 시에는 4~20만원의 과태료 또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사업용 자동차가 차고지 외에서 0시에서 4시까지 밤샘 주차를 할 수 있는 경우는 지방자치단체 조례에서 정하는 시설과 장소에서만 가능하다. 이를 위반한 차량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또는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한다.
또한 자가용 자동차가 도로변에 불법 주·정차하는 경우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부과되며 60회까지 매월 가산금이 추가 부과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