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부안군은 25일 신성장 소득품목인 ‘천년의 솜씨 부안 해풍마늘’의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마늘 재배 선진농가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교육은 주산면 신흥마을에 위치한 이승열 씨 농가에서 김호수 군수와 마늘재배농가, 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한 마늘 건조·저장시설 설치 요령을 비롯해 마늘 재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교환했다.
이와 관련, 부안지역 내 논 마늘 식재 면적은 30ha로 생육상태가 양호한 만큼 19억원 가량의 농가소득이 예상되고 있다. 향후 논 마늘 재배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배면적을 200ha 이상 확대해 고소득 작목으로 육성키로 했다.
군은 이를 위해 마늘 디자인 개발과 마늘종자 및 건조저장 시설, 마늘 선별기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마늘 선진지 견학과 농가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부안군에 맞는 마늘 표준 재배기술을 보급해 나가기로 했다. 나아가 단순한 생산지원 육성에서 탈피해 생산에서 가공 유통 체험 등을 접목한 6차 산업으로 발전시켜 농업인들에게 영농의욕과 고소득 창출 등 농업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전국 제일의 마늘 주산단지로 키워내겠다는 방침이다.
정흥귀 군 농촌활력과장은 “부안군의 새로운 희망, 새로운 선택을 위한 5/5프로젝트 전략상품인 ‘천년의 솜씨 부안 해풍마늘’의 규모화·조직화·전문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