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익산시 보건소가 2012년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익산시 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전국 253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결핵환자 관리능력 및 치료성공률, 역학 조사의 신속성, 결핵관리 행정능력, 민간병의원 협력체계 등을 평가한 결과에서 91점을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보건소는 ‘결핵예방은 생활이다’라는 슬로건으로 결핵환자에 대하여 투약 및 추구검진 등 철저한 관리를 실시하였으며, 치료를 중단하거나 실패하는 환자가 발생되지 않고 전원 완치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환자 관리에 힘을 쏟아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침, 발열, 체중감소, 수면 중 식은땀 같은 증상이 지속되면 반드시 결핵검진을 받아보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결핵 예방 관리를 위해 홍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보건사업과 859-4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