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제주시는 지난해 7월부터 현장 확인이 잦은 현업부서(농정과, 축산과)와 5개 읍·면에 시범적으로 보급한 GPS기능이 탑재 된 스마트 패드가 담당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는 건물과 같은 특정 지물이 없어 현장 확인이 어려운 중산간 지역 농지 및 초지 등의 현장을 찾아갈 때, 지적도 및 항공사진을 출력 하는 등 사전에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여 현장 출장을 다녔으나,스마트 패드 보급 이후에는 GPS를 이용하여 현장으로 이동하면서 지적도와 항공사진 등으로 현장 위치가 바로 확인이 가능하여, 국·공유재산 실태조사, 태풍피해 조사 등 현장조사의 업무시간을 대폭 단축하여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늘어나는 민원에 대해 신속·정확히 대응하고 있다. 또한, 제주시의 현장업무 지원 시스템은 지적도, 항공사진, 지형도 등 공간정보를 탑재하고 있어 거리·면적계산 등 지도 조작에 필요한 기본 기능 및 태풍피해 조사 시에는 현장 사진 촬영과 현장 피해사항의 주요내용을 기록 할 수 있도록 개발·구축되어있다. 앞으로 제주시는 스마트 패드 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모바일을 활용한 최신의 공간정보 기술을 구축하여 고품격 현장행정 서비스 및 공간정보의 기능 다변화를 통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