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태안군이 눈덩이처럼 점점 불어나고 있는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적극 나섰다.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세외수입 징수대책 담당별 보고회를 개최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실적 보고 및 징수 대책을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수연 부군수 주재로 체납액이 1000만원 이상인 21개 담당으로부터 징수실적 및 대책보고를 받고, 이에 대한 질문과 답변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 세외수입 총 체납액은 40억7백만원으로 이달 말까지 총 체납액의 20%인 8억1백만원을 징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방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이달부터 내달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도 운영한다.
지방세 총 체납액은 98억2300만원으로 일제기간중 29억4700만원을 징수한다는 목표다.
군은 강력한 대응을 위해 이달 1일부터 지방세(세외수입 포함) 30만원이상 체납자에 대해 관허사업(허가, 인가, 면허, 등록, 갱신까지) 제한에 들어갔다.
또한, 각종 사업비 및 보조금 등 공공대금 지급 시 납세증명서 제출을 철저히 이행해 사업비 및 보조금 지급 통제로 체납액을 강력히 징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지방재정 운용에 가장 근간이 되는 자주재원으로 자율적인 납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며 “군에서는 앞으로 체납액 일소를 위해 강력 대응 및 징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