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제주특별자치도는 ‘13년 4월 15일부터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제공을 통한 경제적 자립지원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의 사회목적을 실현하면서 서민생활안정에 도모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2013년 제2차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및 일자리 창출사업」을 공모한다.
* 사회적기업 현황 : 64개기업(사회적기업 18, 예비사회적기업 46)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 및 단체는 ‘13년 4월 15일부터 ’13년 4월 30일 18:00까지 제주특별자치도(경제정책과)로 신청하여야 하며, 제주사회적기업지원기관인 (사)제주사회적기업경영연구원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자문, 공모 서류준비 등을 무료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심사절차는 현장실사와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을 하게 되며, 일자리 창출사업에 선정된 기업에 대하여는 1명에서 최대 50명까지 인건비를 지원하게 되고 ‘13년 6월부터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 지원액 : 1인당 월 1,107천원(최저임금+사회보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