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번 견학에는 문찬기 줄포면 추진쥐원장과 권역주민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먼저, 지난 2011년 마을 미술프로젝트가 시행된 뒤 마을 전체가 하나의 미술작품처럼 조성된 전남 화순 성안마을을 찾았다. 이 마을은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이야기 벽화, 폐가를 활용한 꼬마동물원, 역사 마실길 등 주민 참여를 통한 마을 만들기에 성공한 사례로 꼽힌다.
또한 종합정비사업으로 활력을 되찾은 전남 곡성군 옥과면 선진권역을 방문했다. 선진권역은 사또 공원조성사업, 간판정비사업, 디자인 명품거리 조성 사업 등 하드웨어 중심의 면소재지 정비 선진사례로 큰 도움이 됐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군 건설과 관계자는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줄포면 주민들의 역량강화와 줄포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사업 대상지로 확정된 줄포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16년까지 4년 동안 총 70억원을 들여 종합정비가 추진된다.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