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불편 및 회차지 버스 정차 민원 해결을 위하여 5월 13일(월)부터 제주시 시내버스 일부 노선의 시간표 및 운행경로를 조정하여 운행한다고 밝혔다.
50번 노선은 평일 운행 배차 간격이 20~35분에서 10~30분으로, 200번 노선은 15~20분에서 15~25분으로 변경된다.
또한 노형 중흥S클래스아파트와 한라대학교 구간 도로변 버스 대기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하여 100번 및 502번 노선은 중흥S클래스아파트 대기시간 없이 운행하도록 운행시간 및 경로를 일부 조정했다.
이 외에도 하귀2리 지역에서 제주제일고등학교에 등교하는 학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하여 평일(방학 제외) 아침 1회 하귀초등학교→하귀휴먼시아아파트→외도부영아파트→노형성당→중흥S클래스아파트→우편집중국→원노형으로 운행하게 된다(201번 노선)
조정 노선에 대한 버스 이용객의 혼란 및 불편을 예방하기 위하여 해당 노선 정류소에 안내문 및 임시변경시간표를 5. 3일 부착 완료하였으며,앞으로 도 시내버스 이용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