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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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5월 23일 안성상공회의소에서 관내 기업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설명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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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에서는 지방세 실무 및 개정된 지방세법, 세무조사 사례 및 유의사항은 물론, 법인세 등 국세실무에 대한 설명으로 관내 기업체의 납세의식을 고취시켜 자주재원을 확충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2013 지방세 안내' 책자를 시 자체 발간해 참석자들에게 배부해 기업체의 지방세 실무자들에게 이해를 도왔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설명회에 참석해 “기업이 잘 돼서 일자리가 늘어나면 우리 서민들의 삶이 나아질 것이다. 새 정부의 경제정책은 기업의 기를 살리고, 아무 걱정 없이 이윤창조, 일자리 창출, 세수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제일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기업하기 좋은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지방세 설명회는 우리시 자체적으로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지방세 및 국세에 대해 전문강사님을 모시고 기업보호차원에서 실시하는 교육으로 업무처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국세에 비하여 지방세에 대한 전문지식 부족으로 비과세·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세무조사시 누락세원에 대한 가산세 추가부담 등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번 설명회와 같이 관내 기업에 도움이 되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