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
의정부시 맑은물환경사업소 수도과에서는 관내 유치원생, 초·중·고교생 및 대학생, 주부 및 여성단체를 대상으로 가능정수장의 정수시설을 개방하고 수돗물의 생산과정을 공개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물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시키는 등 시민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가능정수장에서는 청정 상수원인 홍복저수지의 원수를 이용하여 하루 평균 6천5백톤씩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 수돗물을 연간 240만톤 생산·공급하고 있다.
의정부시 수도과 급수관리팀장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정수장을 견학한 인원은 모두 34회 1,357명에 이르며, 올해에도 1,500여명 이상이 정수장을 방문하여 정수생산에서부터 각 가정의 수돗물로 나오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견학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이러한 견학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 해소 및 수돗물에 대한 인식을 바로 잡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으며, 시민에게 자원으로서의 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물 사랑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운영기간은 3월부터 11월말까지이며 매주 화, 목요일에 운영한다. 학생은 물론 시민단체 누구나 사전에 참여 신청을 통해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많은 시민 및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정수장을 견학하는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좀 더 개방적인 정수장 운영을 표방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정수장을 견학할 수 있도록 정수장 주변 환경정비 등 손님맞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의정부시 맑은물환경사업소장은 “원수에서부터 가정의 수도꼭지에 이르기까지 수돗물의 생산과정을 직접 견학토록 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신을 해소하고, 상수원 보호의 중요성 과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