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로봇관련 인터넷신문 ‘로봇신문’ 창간
  • 김용백
  • 등록 2013-05-30 15:43:00

기사수정
  • 로봇 관련 국내·외 최신 뉴스와 심층 정보 제공… 6월 3일 0시부터 서비스
"로봇신문
로봇신문 회사 로고
 
로봇산업 분야의 뉴스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가 창간한다. 로봇신문(사장 조규남, www.irobotnews.com)이 ‘Robot is Future’를 모토로 국내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하여 세계 최고의 로봇활용 국가로 도약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6월 3일 0시부터 인터넷 뉴스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봇산업은 창조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세계 4위의 로봇강국이다. 지능기술, 제어기술, 부품기술 등이 융합되어 있는 로봇은 정보통신(IT)이나 바이오기술(BT)과 연계되어 인간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로봇산업의 패러다임을 산업용에서 서비스용으로 급격히 바뀌어 가게하고 있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는 인간이 생활하는 모든 부문에서 로봇이 참여하여 로봇이 일상생활에서 보편화되는 All-Robot 시대를 구현하게 되며 2022년이면 1인 1로봇시대를 맞이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통상자원부(전 지식경제부)도 2012년 10월 개최한 ‘로봇미래전략(2013~2022)’ 보고대회에서 2022년까지 향후 10년간 3500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2조5000억원인 국내 로봇시장을 25조원으로 10배 성장시킨다는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현재 지능형로봇 개발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로봇 R&D를 복지형 ‘로봇 헬스타운’과 ‘극한 재난대응 로봇’, ‘인간협업형 로봇 공장’, ‘인간친화형 가사지원 로봇’ 등의 분야로 확대 개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 창간되는 로봇신문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매일 인터넷으로 서비스되는 뉴스 매체로 로봇관련 뉴스를 국제로봇협회(IFR) 분류에 따라 개인서비스용, 전문서비스용, 산업용 그리고 부품·소프트웨어와 정책으로 나누어 다루게 된다. 또한 로봇관련 산업체와 학교, 연구소 그리고 정부를 하나로 연결하는 로봇산업정보 포털 역할과 경제사회 전반에 걸친 메가트렌드 변화와 로봇빅뱅 시대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로봇에 대한 재해석과 방향전환을 통해 로봇문화 그리고 차세대 로봇리더들을 위해 로봇교육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로봇신문은 주독자층인 국내 11만명의 로봇산업계 종사자를 위해 최신 로봇뉴스와 심층정보, 기술 트렌드와 신제품, 정부정책, 해외로봇산업의 동향 등을 제공하고 로봇분야를 선도하는 로봇리더 인터뷰, 국내 대표적인 로봇기업 탐방과 같은 기사를 제공한다. 학교나 학원에서 로봇 교육을 받고 있는 20만명의 학생 그리고 로봇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을 위해서는 재미있는 로봇이야기나 로봇코리아를 꿈꾸는 로봇교육현장 소개,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로봇문화를 만들어가는 코너와 미래와 미래기술등을 조망하는 코너들로 지면이 구성된다.

이번 창간과 관련하여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관 허남용 국장은 “로봇기업, 연구소, 학교 등 로봇산업의 성공 길라잡이로서 로봇 산업인의 요구와 어려움을 대변할 수 있는 신문 창간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축하하였다. 주덕영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적절한 시기에 로봇뉴스를 전문으로 다루는 신문이 창간되어 업계 종사자 모두에게 좋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또한 신경철 유진로봇 사장과 한국과학기술원 오상록 박사 등 산업계나 연구원 등에서도 이번 창간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로봇산업 분야의 뉴스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가 창간한다. 로봇신문(사장 조규남, www.irobotnews.com)이 ‘Robot is Future’를 모토로 국내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하여 세계 최고의 로봇활용 국가로 도약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6월 3일 0시부터 인터넷 뉴스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봇산업은 창조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세계 4위의 로봇강국이다. 지능기술, 제어기술, 부품기술 등이 융합되어 있는 로봇은 정보통신(IT)이나 바이오기술(BT)과 연계되어 인간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로봇산업의 패러다임을 산업용에서 서비스용으로 급격히 바뀌어 가게하고 있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는 인간이 생활하는 모든 부문에서 로봇이 참여하여 로봇이 일상생활에서 보편화되는 All-Robot 시대를 구현하게 되며 2022년이면 1인 1로봇시대를 맞이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통상자원부(전 지식경제부)도 2012년 10월 개최한 ‘로봇미래전략(2013~2022)’ 보고대회에서 2022년까지 향후 10년간 3500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2조5000억원인 국내 로봇시장을 25조원으로 10배 성장시킨다는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현재 지능형로봇 개발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로봇 R&D를 복지형 ‘로봇 헬스타운’과 ‘극한 재난대응 로봇’, ‘인간협업형 로봇 공장’, ‘인간친화형 가사지원 로봇’ 등의 분야로 확대 개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 창간되는 로봇신문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매일 인터넷으로 서비스되는 뉴스 매체로 로봇관련 뉴스를 국제로봇협회(IFR) 분류에 따라 개인서비스용, 전문서비스용, 산업용 그리고 부품·소프트웨어와 정책으로 나누어 다루게 된다. 또한 로봇관련 산업체와 학교, 연구소 그리고 정부를 하나로 연결하는 로봇산업정보 포털 역할과 경제사회 전반에 걸친 메가트렌드 변화와 로봇빅뱅 시대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로봇에 대한 재해석과 방향전환을 통해 로봇문화 그리고 차세대 로봇리더들을 위해 로봇교육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로봇신문은 주독자층인 국내 11만명의 로봇산업계 종사자를 위해 최신 로봇뉴스와 심층정보, 기술 트렌드와 신제품, 정부정책, 해외로봇산업의 동향 등을 제공하고 로봇분야를 선도하는 로봇리더 인터뷰, 국내 대표적인 로봇기업 탐방과 같은 기사를 제공한다. 학교나 학원에서 로봇 교육을 받고 있는 20만명의 학생 그리고 로봇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을 위해서는 재미있는 로봇이야기나 로봇코리아를 꿈꾸는 로봇교육현장 소개,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로봇문화를 만들어가는 코너와 미래와 미래기술등을 조망하는 코너들로 지면이 구성된다.

이번 창간과 관련하여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관 허남용 국장은 “로봇기업, 연구소, 학교 등 로봇산업의 성공 길라잡이로서 로봇 산업인의 요구와 어려움을 대변할 수 있는 신문 창간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축하하였다. 주덕영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적절한 시기에 로봇뉴스를 전문으로 다루는 신문이 창간되어 업계 종사자 모두에게 좋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또한 신경철 유진로봇 사장과 한국과학기술원 오상록 박사 등 산업계나 연구원 등에서도 이번 창간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