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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와 한라산을 어우르는 아늑한 가족펜션 ‘이로제주’
  • 황길수
  • 등록 2013-06-04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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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를 앞두고 벌써부터 휴가 계획을 짜는 사람들이 많다. 비단 휴가철이 아니어도 주5일제를 이용해 도심 속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힐링을 하고자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여행지 1순위의 인기는 여전히 제주도가 거머쥐고 있다.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춘 제주도는 계절과 국적을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특히 소박한 농촌마을인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는 근처에 중문관광단지, 천제연폭포, 제주관광식물원 등 볼거리가 많아 제주도 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풍수지리 상 명당으로 꼽히는 제주도 대평리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드라마 <구가의 서>의 촬영장과 불과 3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망이 좋고 조용하여 제주도 가족펜션이나 커플펜션을 찾는 사람들의 숙박 장소로 알려져 있다.

수많은 제주도 팬션 중에서도 제주도 펜션 추천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곳은 이로제주펜션(www.irojeju.com , 064-738-3816)이다.

이로제주펜션은 마라도와 가파도, 한라산을 동시에 어우르는 아늑하고 조용한 제주도 가족펜션으로, 도시생활에서 지친 심신을 제대로 힐링할 수 있는 곳이다. 노출 콘크리트로 마감된 외관은 흡사 갤러리 같은 느낌을 주며, 시스템 에어컨과 개별 테라스를 갖춘 객실 내부는 호텔과 비교해도 손색 없다.

펜션이 위치하고 있는 대평리는 중문관광지 및 올레길 8번, 9번 코스와도 인접해 여행 코스 선정 시에도 편리한 점이 많다. 또 장선우 감독이 머무는 곳으로 유명한 바닷가 카페 ‘물고기카페’, 인간극장에 나온 ‘거닐다 카페’가 주변에 있어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이로제주펜션 송일호 대표는 “이로제주펜션은 풍수와 지리를 잘 이해하고 기를 중요시하는 명상한류기업 단월드의 센터가 인근에 위치했을 정도로 풍수 지리상 좋은 자리에 있다”며 “펜션에서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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