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는 2015년도 민간부문 도입을 앞두고 환경부에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시범사업 실시하였으며, 경기도에서는 총 71개 기관이 참여하여 기준 배출량 대비 목표량 달성률, 배출권 거래량, 온실가스 감축 등 8개 항목으로 평가해 의정부시를 포함하여 6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의정부시에서는 2012년 한해동안 에너지절약을 통한 유류, 전기,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감축하기 위해 맑은물환경사업소, 정보도서관의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를 통해 자가 전력생산사용을 확대하고 청사 실내온도(하절기 28℃이상, 동절기 18℃이하)유지, LED 조명기기 교체, 엘리베이터 운행제한, 불필요한 차량사용 자제 등을 통해 에너지를 절감하였으며 감축량을 이산화탄소로 환산하였을 때 약 700톤을 감축하게 되어 좋은 성과를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녹색환경과장(이옥구)은 온실가스로 인하여 여름철 폭염 증가와 겨울철 혹한이 길어지는 등 기후변화가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으므로 공공기관 뿐 아니라 시민들도 전기 등 에너지 절약 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하여 주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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